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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올댓뉴스] 음이온 방출 웰빙 청바지마우스패드 개발

    2009.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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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이온 방출 웰빙 청바지마우스패드 개발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국일하이텍 차덕흥 대표

    2009년 02월 24일 (화) 11:41:36 김정인 기자 jjim@allthatnews.co.kr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PC보급률과 인터넷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통계청은 지난해 말 우리나라 가구 인터넷 보급률이 80.6%로 전년도보다 0.8% 포인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초고속 인터넷 설치가 쉽고, 다른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싼 이용 요금, 컴퓨터 가격 하락 등으로 손쉽게 컴퓨터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어깨, 손목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휴식시간을 갖거나 스트레칭 체조, 가벼운 마사지를 하는 등 컴퓨터 사용자가 스스로 신경을 써야 한다.

     

       

       

       

     

     

     

     

     

    국내에서 컴퓨터 사용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주)국일하이텍(대표이사 차덕흥, www.mapad.co.kr)이다. 국일하이텍은 음이온이 방출되는 웰빙 패드를 개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000년 7월 IMF의 힘든 시기에 설립된 국일하이텍은 컴퓨터 소모품인 음이온 청바지마우스패드를 개발(실용신안 제0367212호, 상표등록출원40-2003-0003771)하며 국내 마우스패드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FPS게임에 적합하고, 광 마우스뿐 아니라 레이저 마우스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네오패드를 개발해 국내 프로게이머협회인 한국e-sports협회 공식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한 삼성전자에 청바지마우스패드를 납품하는가 하면 일반 기업체나 대학 홍보물로 국일하이텍의 마우스패드를 이용하고 있다.

    차 대표가 컴퓨터 소모품 시장에서 사업을 하게 된 계기는 광 마우스가 보급되던 시기부터다. 그 당시 기존 패드는 광 마우스에서 작동하는 데 불편했다. 컴퓨터 사양이 좋은 PC방에서조차 광 마우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PC방에서 입고 있던 청바지에 마우스를 사용해보고, 의외로 마우스 사용이 용이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임상실험을 거쳐 제품 개발에 들어갔고, 게임업체, 전국의 PC방 등에 청바지패드를 보급하게 됐다.

    하지만 청바지마우스패드를 만들기까지는 어려움도 많았다고 한다. 대량으로 원단을 구입해 8번의 생산과정을 거치는 동안 불량이 나오면 전량 폐기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시행착오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국일하이텍 차덕흥 대표

    차덕흥 대표는 “국내 프로게이머 80% 이상이 국일하이텍에서 만든 패드를 사용할 정도로 제품 품질을 인정받았다”며 “특히 음이온 청바지마우스패드만을 선호하는 게이머들도 많이 있다”고 밝혔다.

    차 대표는 음이온이 함유된 패드는 혈액순환촉진, 세포의 부활작용, 뇌의 자율 신경 조절작용, 병에 대한 저항력 증가 등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인들이 마우스패드에 대해 ‘공짜가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며 아쉬워했다. 그는 “기업체가 홍보용으로 마우스패드를 주고 있지만 특히 음이온패드나 품질 좋은 제품은 비용으로 인해 홍보를 못하고 있다”며 사용자에게 맞는 패드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좋은 마우스를 선택하는 것처럼 마우스패드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차 대표는 마지막으로 “국일하이텍이 세계 최초로 만든 음이온 마우스패드를 친환경제품으로 새롭게 개발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사업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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